[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진천군은 지역 대표 호수자원인 백곡호 일원에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백곡면 석현리 일원에 총사업비 57억원을 들여 2만4천530㎡ 규모 부지에 단독주택 40여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단지 내에는 소공원, 주차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군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백곡호와 연계된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특색 있는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통해 인구를 유입시키고 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