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음성군은 올해 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53개 교육경비 보조사업에 22억3천386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전날 교육경비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해(20억9천230만원)와 비교하면 6.7%(1억4천156만원) 증가했다.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확대에 따라 지원액이 늘었다고 군은 설명했다.
장기봉 부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든 만큼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등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