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청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관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문화지구인 문화제조창·대성로·탑동 양관 일대에서 지역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재즈 공연(4월), 노래로 만나는 인문학(5월), 대성로 골목길 투어(6월), 문화제조창 담배공장 이야기 전시(7∼8월) 등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지구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