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청양군은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를 준공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최대 20명이 거주할 수 있다.
1층에는 입주민 공용공간과 관리사무실이 있고, 2층은 남성용 10호실, 3층은 여성용 10호실로 구성됐다.
청양군에 거주하거나 전입 예정인 18∼45세 무주택 1인 가구가 월세 15만원을 내면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군은 관내 거주 여부, 소득 수준 등을 평가해 현재까지 18명과 입주 계약을 마쳤다.
이번 '함께살아U' 개관으로 관내 청년 셰어하우스는 5곳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