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으로, 총사업비 29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세부 지원 내용은 경영 진단, 전문가 멘토링(3회), 사업화 자금 지원이다.
경영 개선 사업화 자금은 600만원을 기준으로, 선정 평가를 거쳐 상위 20%는 660만원, 하위 20%는 500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재창업 사업화 자금은 800만원을 기준으로, 상위 20%는 850만원, 하위 20%는 6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방문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집중 경영 진단을 진행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만족도가 높았던 전문가 멘토링은 1회에서 3회로 확대 추진한다.
자세한 안내 및 공모 접수 관련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