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세종시는 지역 한우 브랜드인 '세종한우대왕' 출시에 맞춰 내달 1일 기념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지역 한우 브랜드를 만들었다.
세종공주축협과 농업회사법인 등이 관내 우수 농가의 고품질 한우를 엄선해 유통하게 된다.
시는 한우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지역 로컬 푸드마켓인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1일부터 닷새간 구이용, 국거리 등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최민호 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이 생산한 세종한우대왕이 고급스러운 맛을 지니면서 가성비 좋은 한우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