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배달 음식과 궁합이 뛰어난 '베스트 페어링 와인'을 선정해 이달의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25는 와인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미쉐린 스타 셰프, 소믈리에 등과 함께 블라인드 테이스팅 행사를 열었다.
올해에는 '음식 페어링'을 주제로, 봄철 피크닉, 배달 수요가 높은 메뉴와의 조화를 고려해 와인 15종을 최종 선정했다.
GS25는 4월 한 달간 이달의 와인 행사상품에 삼성카드 20% 현장 할인을 제공하며, 와인·샴페인 전 상품과 이달의 위스키 15종은 N페이 결제 시 20%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