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괴산군은 1일 괴산읍 제월리 로컬푸드 유통센터를 준공식을 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35억3천만원이 투입된 유통센터는 연면적 1천264.75㎡ 규모로 건립됐다.
저온저장고 5동과 예냉실 1동, 수시입출고장, 작업장, 사무실을 갖췄다.
이 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수집부터 선별, 포장, 출하까지 모든 기능을 통합한 유통 거점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