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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국힘 충북도당, 광역의원 경선 결과 발표

기초의원 29개 선거구 심사 결과도 발표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공천 상황을 추가 발표했다.

 

2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영동군수 후보자는 김국기 충북도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장, 정영철 현 군수 간 경선으로 가리기로 했다.

 

또 광역의원 청주4·진천1 선거구는 2인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역의원 청주11 선거구는 청년과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 우선추천 지역으로 정하고 단수 추천했다.

 

기초의원 29개 선거구의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해당 선거구는 청주 9곳, 충주 5곳, 보은 2곳, 영동 3곳, 괴산 3곳, 증평 3곳, 진천 1곳, 음성 3곳이다.

 

그 결과 33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고, 청주 3곳과 충주 3곳, 영동 1곳에서는 최종 10자리를 놓고 18명이 경선을 치른다.

 

민주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도 이날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광역의원 청주2·5·12·13 선거구, 충주1·2·3·4 선거구 경선 결과를 공지했다.

 

두 정당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의 공천 심사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