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논산시는 4일부터 논산 시티투어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논산역을 출발해 논산시민운동장, 강경근대거리, 딸기농장 또는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짜여있다.
논산의 핵심 명소가 포함돼 있으며, 상반기는 '딸기농장 체험', 하반기는 '선샤인랜드' 등으로 계절과 테마에 맞게 기획됐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각 관광지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며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요일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15명 이상 예약 시 운행되고 총 5시간이 소요된다. 이용요금은 1인당 5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