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세종시는 올해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 적극행정위원회는 투자유치단을 올해 1분기 첫 번째 적극 행정 우수팀으로 선정했다.
투자유치단은 한국콜마의 국내 복귀 생산공장을 세종시로 끌어오는 등 4천249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 1호 국내 복귀기업(유턴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한국콜마는 중국 공장을 철수하고 2028년까지 세종시 전의산단 9천851㎡ 부지에 1천733억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생산공장을 건립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재활용센터 설치 사업비 11억원을 환수한 자원순환과,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도록 이끈 경제정책과, 유류예산 8억원을 절감한 도농정책기획과 등도 1분기 적극행정 우수팀으로 뽑혔다.
세종시는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 가운데 연말 최우수팀을 선정해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평가 혜택을 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