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제천시는 시민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2027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을 원하는 지역의 대표자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 조사를 거쳐 오는 12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공급대상지를 정한다.
시 관계자는 "저압공급관으로부터 가깝고 도로 굴착이 가능하며 거리 100m당 가구 수가 많은 지역, 투자 대비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 등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압공급관 인접 여부 관련사항은 충청에너지서비스(☎ 043-261-4414∼4415)로, 기타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3-641-664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