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홈플러스는 단독 브랜드 '이지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지플러스 상품은 총 18종으로, 일상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소재와 콘셉트로 기획됐다.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청량감을 높이고 무형광 소재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또 면·폴리 혼방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형태 안정성을 확보하고,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패밀리 라인도 마련했다.
가격은 대표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대비 50% 이상 저렴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웨어가 일상복으로 확장되면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상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지웨어 트렌드에 발맞춰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