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증평군은 청년들에게 무료로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이다. 대학 재학생과 실업급여 수급자는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이달 28일부터 7월까지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이수하면 최대 220만원의 인센티브를 준다.
취업 및 창업 상태가 3개월간 유지되면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