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시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야현공원 일원에서 '제1회 충주시 지구의 날'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시와 국립충주기상과학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병뚜껑 재활용 열쇠고리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 15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플리마켓과 거리공연도 함께 열린다.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는 10분간 '전국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소등 행사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