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주요 온라인몰에서 진행하며 매장별 일정은 다르다.
할인 대상은 등심을 비롯해 불고기·국거리용 부위인 양지, 설도로, 1++부터 2등급까지 다양하다.
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 100g당 등심 7천160원, 양지 4천810원, 불고기·국거리 3천360원 이하로, 평년 4월 하순 대비 16∼25% 저렴한 수준이다.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 가격은 다르지만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50%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등심은 설 명절 행사 당시(1등급 기준 7천870원)보다 약 9% 낮은 가격이다.
매장별 행사 일정은 한우자조금·전국한우협회·농협경제지주 누리집,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