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광고 모델로 걸그룹 아일릿을 재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아일릿이 출연한 포카리스웨트 광고 영상은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2천200만회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동아오츠카는 이에 힘입어 아일릿을 다시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아일릿과 함께한 새 광고는 오는 5월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일릿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재발탁했다"며 "10대들의 개성과 청춘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