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창립 38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 대규모 프로모션 '럭키세븐 감사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적재산권(IP) 굿즈와 생필품 할인이 중심으로, 세븐일레븐은 보이그룹 NCT WISH와 손잡고 멤버들이 디자인에 참여한 캐릭터 '위시돌'을 중심으로 과자, 음료 등 자체브랜드(PB) 상품을 구성했으며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와 키링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한다.
또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행사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헬로키티 굿즈도 확대한다.
'헬로키티럭키리유저블백'은 점포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구입할 수 있다.
앞선 행사에서 조기 완판된 헬로키티 캐리어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구성해 판매한다.
이외에도 계란, 두부, 콩나물 등 신선식품과 컵밥, 냉동식품 등의 간편식, 음료·주류 등 총 200여종의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핵심 경쟁력인 IP 콜라보 상품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집약해 고물가 시대에 온 가족이 즐거움과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