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대한가맹거래사협회 감사패 전달식(10:00 의장집무실)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시상(11:00 국회접견실) 기후헌법소원 소송단 면담(14: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윤종오 의원실 등,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진종오 의원실, AI 기반 콘텐츠 진흥을 위한 법적 개선과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공공부문 돌봄노동 교섭체계 구축방안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형동 의원실 등, 헴프 산업 글로벌 도약을 위한 헴프 규제개선 정책토론회 (10:00 의원회관 제
▲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장 최미경
◇ 4급 승진 ▲ 충남대전교육행정통합추진단 부단장 맹수호 ▲ 총무과 총무팀장 류홍 ▲ 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부장 이희빈 ▲ 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황선성 ◇ 5급 전보 ▲ 감사관 감사3팀장 이영우 ▲ 충남대전교육행정통합추진단 행정통합팀장 장영자 ▲ 학교지원과 학생배치팀장 김세정 ▲ 교원인사과 고시팀장 서문학 ▲ 체육건강과 학교급식팀장 이지훈 ▲ 재무과 계약팀장 고희경 ▲ 재무과 정보보호팀장 이복희 ▲ 국제교육원 총무부장 황정임 ▲ 한국식품마이스터고 행정실장 조진숙 ▲ 천안교육지원청 재무과장 윤여찬 ▲ 보령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신재민 ▲ 아산교육지원청 재무과장 이은남 ▲ 부여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종삼 ▲ 서부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장 김도연 ▲ 성환도서관장 이인하 ▲ 꿀벌도서관장 정성택 ◇ 5급 교명변경 ▲ 충남관광보건고 행정실장 강찬행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다음 달 5일까지 신규 직원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행정직 325명, 건강직 86명, 요양직 164명, 전산직 24명, 기술직 1명이다. 공단은 사회 형평성을 고려해 고졸자(6급 나), 장애, 보훈 대상자, 강원 인재를 따로 모집한다. 공단은 5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과장급 전보 ▲ 농림축산식품부 홍기옥 ◇ 과장급 전입 ▲ 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 정미영 ◇ 과장급 전출 ▲ 외교부(주러시아연방대한민국대사관) 홍기옥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단을 받을 수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19∼64세 시민이다. 희망자는 보건소(☎043-850-3551∼2)로 문의 또는 신청하면 된다.
▲ 충북 증평군은 사회초년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9∼20세를 대상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벌인다.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비 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체험비는 멜론티켓·티켓링크·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NOL티켓·YES24 티켓 등 예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올해 말까지다.
▲ 충북 충주시는 잔디 관리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파크골프장 6곳의 운영을 중단한다. 대상은 충주호·단월·수안보·서충주·앙성·신니 파크골프장으로, 시는 이 기간에 잔디 보식과 배수·코스 정비, 병해충 방제, 시설물 보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들 파크골프장은 5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1: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남인순 의원실 등, 수요자중심의 성공적 통합돌봄 시행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세미나: 비대면 고객신원확인(eKYC) 기반 이용자 보호 방안(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성일종 의원실, 한국청소년사관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안 국회세미나(14: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09:40) 전현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김승수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20) 조은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박주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00) 김준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40) 전현희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 충북사진기자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충북교육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생생한 역사 현장을 기록한 '제23회 보도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 한 해 소속 기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한 100여 점의 보도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 해양수산부는 해외에 진출하는 물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 공모를 20일부터 3월 20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물류기업이 해외 진출을 위해 수행하는 타당성 분석, 현지 조사에 드는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물류기업이 현지에 진출한 뒤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세무 등 외부 자문, 용역을 받는 경우에도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국제물류정보포탈(http://withlogis.co.kr) 누리집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 독립기념관은 오는 24일부터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독립운동사 체험교육 참가학교를 모집한다. 올해는 학교 등급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9종의 프로그램을 총 277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www.i815.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약 40%가 흡연이나 감염, 음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리옹 소재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IARC/WHO)의 해나 핀크 박사팀은 의학 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최근호에서 2022년 전 세계에서 발생한 36개 유형의 신규 암 환자 1천870만명 가운데 약 710만명의 원인이 흡연과 감염, 음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는 흡연과 감염, 음주 등을 줄이는 게 여전히 암 예방에 필수적임을 시사한다며 전 세계 암 부담과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간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각국이 자국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암은 전 세계적으로 질병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그 부담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는 인구 집단이 서로 다른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에 노출되기 때문으로, 이런 위험 요인에는 행동·환경·감염·직업 요인 등이 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국제암연구소(IARC)가 구축한 전 세계 암 통계 데이터베이스(GLOBOCAN) 자료를 사용해 조절 가능한 30
할아버지·할머니가 손자와 손녀를 돌보는 일을 도울 경우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틸뷔르흐대 플라비아 체레체슈 연구원(박사과정)팀은 미국심리학회(APA) 학술지 심리학과 노화(Psychology and Aging) 최근호에서 영국 노화 종단 연구(ELSA)에 참여한 조부모 2천800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손주 돌보기가 노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전 연구에서 손자녀와 여가 활동을 함께 하거나 식사를 준비하는 등 돌봄 활동 빈도가 높을수록 할아버지·할머니의 인지 기능이 더 좋고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다는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많은 조부모가 손자녀를 정기적으로 돌보고, 이런 돌봄이 가족과 더 넓게는 사회에 도움이 되지만, 손자녀 돌봄이 조부모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효과에 성별차가 있는지 등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체레체슈 연구원은 "이 연구에서 손자녀를 돌보는 것이 조부모의 건강, 특히,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 영국 노화
최근 법원이 흡연과 질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는 판결을 내놓으면서 국내 흡연 피해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그러나 의학계에서는 이와는 정반대로 흡연의 폐해를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가 대규모 연구를 통해 꾸준히 제시되면서 법과 의학 사이의 간극이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최근에는 흡연의 건강 피해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얼마나 많이 피웠느냐'보다 '얼마나 빨리 시작했느냐'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박세훈 교수,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09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929만5천979명을 대상으로 평균 9년에 걸쳐 흡연 시작 연령, 누적 흡연량에 따른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전체 흡연자는 372만4천368명(40.1%)이었으며, 이 중 23.5%는 20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세 미만부터 흡연을 시작한 경우도 2%로 적지 않았다. 연구팀은 흡연자를 흡연 시작 연령과 누적 흡연량에 따라 세분화해 분석했는데, 그 결과 흡연 시작
남성과 여성의 기대수명이 모두 증가하는 가운데 남녀 간 격차가 계속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성이라는 성별이 여성보다 전체 사망 위험을 60% 이상 높이는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세라 잭슨 박사팀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 최근호에서 성인 4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성별이 전체 사망과 사망원인 상위 9개 질환으로 인한 사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6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의 남녀 기대수명은 꾸준히 증가해 2023년 기준으로 남성은 75.8세, 여성은 81.8세를 기록했지만, 사망률의 성별 격차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남성의 사망 원인 상위 5개는 심장질환(23%), 암(20%), 사고(9%), 뇌졸중(4%), 만성 호흡기 질환(4%) 순이며, 여성의 사망 원인 상위 5개는 심장질환(21%), 암(20%), 뇌졸중(6%), 알츠하이머병 5%), 만성 호흡기 질환(5%) 순이었다. 연구팀은 이런 차이는 나이·인종·민족 등 인구학적 특성과 음주·흡연 같은 행동 요인,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 질환 같은 위험 요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 최근호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히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충남 천안시는 23일 고질적인 고액 세금 체납자 전담 조직인 '징수기동팀'을 신설하고 민간 전문가를 투입하는 등 강도 높은 징수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설된 징수기동팀은 전년도 5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부터 현장 징수, 강제 체납처분까지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수행한다. 또 다음 달 중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 2명을 채용, 징수기동팀에 배치해 체납자의 재산 및 소득 구조 분석, 권리관계 검토 등을 통해 지능화된 재산 은닉 행위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 수색과 동산 압류, 차량 강제 공매 등 체납처분을 대폭 강화한다.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사해행위 취소 소송 등 법적·행정적 제재 수단도 적극 활용한다. 다만, 사업 부도나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정리 보류 후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악의적 체납은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면서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조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지난 20∼22일 시내 거주 성인 2천153명을 대상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시민 인식에 대해 온라인·전화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71.6%가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반대가 41.5%로 찬성(33.7%)보다 7% 포인트 이상 높았다. 지역별로는 유성구와 서구의 반대 비율이 각각 46.6%, 43.6%로 높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와 18∼29세의 반대 응답이 각각 53.4%, 51.1%로 높게 나타났다.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지역 간 갈등 심화'가 29.4%로 가장 많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부족' 26.7%, '대전 정체성 훼손' 15.7%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통합에 찬성한 응답자들은 '행정 효율화' 46.4%,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 25.3%, '주민 편의 증대' 15.7% 등을 이유로 꼽았다. 통합 시기와 관련해서는 '5년 이상 장기 검토 후 추진'이 38.4%로 가장 많았다. 이어 '2년 후 출범' 26.5%, '올해 7월 출범' 25.7% 등이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 학교 주변 식품판매업체 등 3만6천여곳을 대상으로 내달 20일까지 교육청, 지자체와 함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 및 초·중·고·대학교 급식시설, 식재료 납품업체 9천여곳과 학교·학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체 2만 7천여 곳이다. 식약처는 급식시설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보존식 보관, 냉동·냉장 제품 보관기준 준수, 식품, 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등을 들여다본다.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정서저해식품 판매, 무표시 소분 판매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위생점검과 함께 조리도구와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SSG닷컴(쓱닷컴)이 오는 27일까지 5일간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를 열고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릴레이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행·뷰티(23일), 패션(24일), 가전(25일), 스포츠(26일), 리빙(27일)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 대표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여행에서는 오후 8시 파라다이스시티와의 단독 라이브 방송을 통해 조식 특전 등이 포함된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같은 날 키엘 '콜라겐 UV 선세럼'의 쓱닷컴 단독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션에서는 빈폴 봄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고, 가전에서는 LG전자 워시타워, 닌텐도스위치, 다이슨 AI 로봇청소기 등의 제품에서 최대 10만원 할인하는 쿠폰을 지급한다. 스포츠에서는 르무통과 나이키 운동화·의류 등을, 리빙에서는 리바트 가구와 스타벅스 데스크 컬렉션을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