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오뚜기센터에서 '제30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장학생은 60명으로, 재단에서 2년간 학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준 이사장과 재단 임원,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 창업자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지금까지 대학생 1천472명에게 총 96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고, 대학 강의실 건립 지원과 학술상 운영, 연구비 지원 등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