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즉석식품 28종에 대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앱 당일픽업 시 '옛날통닭한마리', '야구장크림새우' 등 9종의 즉석식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또 단팥찹쌀도넛 원플러스원(1+1), 얼음컵 구매 시 에이드 증정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심승욱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치킨 담당 MD는 "이른 봄 날씨로 나들이 수요가 예년보다 앞당겨지면서 즉석식품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고물가 상황 속에서 부담 없이 외식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