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10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KIVA(한국국제자원봉사회) 서울외교자원봉사회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외교자원봉사회 총회장을 맡고 있는 윤 회장을 비롯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미국, 온두라스, 콜롬비아, 멕시코 등 26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사절단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윤 회장은 "봉사회는 정부의 외교 활동을 보완하는 민간 공공외교 플랫폼으로 대한민국의 산업 기술과 경험을 개발도상국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