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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과 '난감'의 어디쯤...국힘 충북 괴산후보 경선 풍경

 

[문화투데이=구재숙 기자] 국민의힘 충북 괴산군수 선거 경선과정에서 민망한 일이 발생했다.

 

국민의 힘 괴산군수 후보의 한 명인 이준경(59) 예비후보의 부인이 21일 청주시 흥덕구 국민의 힘 충북도당에서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의 다리를 잡고 격렬히 항의하며 공천심사 과정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날 소동은 국민의힘 충북도당 운영위원회 회의 참석차 충북도당을 찾은 박덕흠 의원에게 이준경 괴산군수 예비후보자의 부인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이 예비후보의 부인은 괴산군수 후보 경선에 박 의원이 부당하게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바닥에 넘어졌고 머리와 허리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