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구재숙 기자] 롯데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모바일 앱을 통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판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약 판매 기간 테디베어 케이크와 아티제 협업 케이크를 비롯해 모두 7종의 크리스마스 상품을 선보이며 최대 50% 할인, 굿즈 증정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다음 달 12일부터는 본 판매가 시작되며 미니 케이크와 쿠키 등 상품 6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편의점 크리스마스 케이크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작년 12월 24∼25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매출이 전년보다 20%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