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장은영 기자] 대전시는 지역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디저트 '꿈돌이 호두과자'를 이달부터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자활청년사업단 2곳이 함께 추진하는 꿈돌이 호두과자 사업은 도시마케팅과 청년 자활사업을 결합한 공공 일자리 모델로,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서구 꿈심당에 이어 지난 1월 성심당 인근에 3호점을 열었으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했다.
시는 3월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를 연계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