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괴산군은 4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준공식을 했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15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농구, 좌식배구, 배드민턴 등이 가능한 다목적체육관과 25m 수영장(장애인 전용 2레인, 비장애인용 3레인), 가족 샤워실, 체력단련실(헬스장) 등을 갖췄다.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군은 민간에 위탁해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