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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충주우륵가야금연주단, 27일 탄금공원서 '100인의 가야금' 공연

[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충북 충주우륵가야금연주단(단장 한은영)은 27일 오후 5시 충주탄금공원에서 '100인의 가야금' 국악공연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악성 우륵의 예술혼을 기리고 가야금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연주단 단원 10명과 지역 초·중·고교생 90명이 충주아리랑(초연)과 창작동요 '달빛가야금'을 연주한다.

 

가야토리연주단, 소리꾼 전태원도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헤리티지 오브(Heritage of) 우륵'을 연주하며 우리 음악의 뿌리와 미래를 조망한다.

 

한국예총 충주지회 주최로 지난 24일 개막한 우륵문화제는 오는 28일까지 충주탄금공원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