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투데이 황재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유경 처장이 오는 28일까지 8개 공공·유관기관을 방문해 정책 현장을 살핀다고 16일 밝혔다.
현장 소통 주요 내용은 ▲ 올해 중점 추진과제 ▲ 기관별 현안 논의 및 개선방안 모색 ▲ 식약처와 산하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다.
지난 12일 국무총리 업무보고 후속 조치의 하나로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한 해외 비관세장벽 및 법령 등 규제 정보 제공, 스마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확산을 위한 소규모 업체 지원방안 등도 집중 논의한다.


























